위치 나쁘지않았어요! 숙소에서 조금 걸어나오면 시장이 있는데 우육면이랑 양꼬지 등등 음식점이 엄청많구요 (진짜 맛있어요..) 과일가게 작은슈퍼 낭파는곳 등등 다있고 버스타고 시내갈수도 있어요! 생각보다 멀지않더라구요 포도가든(?) 안에있는 호텔이라 특이해서 더좋았어요 카레즈도 있고 카레즈에서 빨래하시는 분도 계시고 되게 딱딱한 호텔 느낌은 아니었어요 또 방은 엄청 넓고 행거가 있어서 옷걸기 편했어요 화장실도 물 잘나오고 깨끗하구요 그러고 직원분 친절하세요 진짜 제가 물건 나두고 다른 지역갔는데 택배로 보내주셨어요 감동..ㅠㅠ